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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원봉사활동-제21회 시흥갯골축제-
보이지 않는 곳에서 축제를 빛낸 자원봉사자들]
셔틀버스에서 시민들의 이동을 돕고🚌
축제장에서는 안전과 교통을 지키고🚨
외국인 방문객에게는 통역과 길 안내를 전하고🌏
폐현수막으로 만든 돗자리로 시민들의 쉼을 더했습니다.🌿
이번 축제에는 시흥시청 정문에서 자원봉사자가 셔틀버스 운영을 지원하고,
시흥모범운전자회·시흥자율방범연합총대·대한적십자사시흥지구협의회에서도
교통지도와 안전지도, 행사장 안내에 함께했습니다.
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통역부스를 시범 운영해
몽골어, 베트남어, 중국어, 미얀마어, 러시아어, 네팔어, 일본어 등
다양한 언어로 방문객들의 길 안내와 문의에 도움을 드렸어요.💬
또 하나의 특별한 봉사활동도 있었습니다.
함현공원작은도서관 윤기분 봉사자님이 폐현수막으로 만든 돗자리 220개를 기증하여
시민들이 잔디밭에서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.🌱
안전을 지키고, 언어의 벽을 허물고,
시민들이 잠시 쉬어갈 자리까지 만들어준 자원봉사자들.
축제의 즐거운 순간 뒤에는
이렇게 묵묵히 함께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.💚
감사합니다, 그리고 존경합니다 !
 
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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